쓰던 서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일반 사무문서뿐만 아니라 제조 현장의 필수 정형 서식까지, 지금 쓰고 있는 원본 포맷 그대로 현장 데이터베이스와 이어 붙여 반복 작성을 자동으로 지원합니다.
- 양식을 그대로 올립니다지금 쓰는 한글 서식 원본을 그대로 씁니다.
- 칸과 데이터를 맺어 둡니다문서 칸을 업무 데이터베이스와 한 번 이어 둡니다.
- 레코드를 고르면 문서가 나옵니다반복 작성이 자동으로 끝납니다.
세 단계
양식 한 번, 연결 한 번, 그다음은 고르기만
양식을 올리고, 칸마다 어느 데이터가 들어갈지 한 번 정하고, 그다음부터는 레코드를 고르기만 합니다. 아래는 실제 화면을 순서대로 다시 보여 주는 것입니다.
form automation · 레코드 고르면 문서 생성

- 이 양식은 이렇게 채워집니다
- dm-ai-04 · 협력업체 정기 평가
- 용량 초과 시 문서를 만들지 않고 알림 (기본)
- 생성 실행 (dm-ai-04)
실제 화면 · 2026년 7월
복사해 채우는 문서가 아니라 골라서 나오는 문서
지난 문서를 복사해 값을 찾아 넣고 서식이 깨지지 않게 손보던 일을, 레코드 하나 고르는 것으로 끝냅니다.
지난달 품질관리기록서 파일 어디 있어요? 그거 복사해서 쓰게
제조번호랑 제조량은 MES 에서 다시 찾아서 붙여 넣어야 해요
검사항목 표가 넘쳐서 두 쪽으로 밀렸는데 서식 깨졌어요…

✕같은 문서를 매번 처음부터 씁니다
- 값을 찾아 복사해 넣는 손이 문서마다 든다
- 양식을 새로 만들면 부서마다 서식이 달라진다
- 표가 넘치면 서식이 깨진 채 나간다
✓레코드 하나 고르면 서식 그대로 나옵니다
- 쓰던 hwp·hwpx 원본을 그대로 등록 — 「라벨·리스트를 자동 감지하고 매핑 초안을 만들어 드려요」
- 「제품명 ← name」처럼 칸과 데이터를 한 번 맺어 두면 다음부터는 고르기만
- 넘치면 「문서를 만들지 않고 알림」 또는 「행을 늘려서 전부 넣기」 — 깨진 채 나가지 않는다
양식
견적서도, 두 쪽짜리 기록서도, 빈 서식도 같은 방식으로
등록 화면의 목록에 있는 양식 셋입니다. 파일마다 쪽·표·스칼라·리스트 수를 읽어 두고, 같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채웁니다.
데이터베이스
- 연결dmine
- 테이블15개
- 툴생성된 툴 38개
- 양식분석된 양식 9개
견적서_코스메틱_양식.hwpxHWPX저장됨
1쪽 · 표 8 · 스칼라 20 · 리스트 1 · 2026. 7. 23. 오후 3:56:05
라벨·리스트를 자동 감지하고 매핑 초안을 만들어 드려요
품질관리기록서_코스메틱.hwpHWP저장됨
2쪽 · 표 5 · 스칼라 30 · 리스트 2 · 2026. 7. 21. 오후 1:23:18
라벨·리스트를 자동 감지하고 매핑 초안을 만들어 드려요
품질관리기록서_코스메틱_빈양식.hwpxHWPX저장됨
2쪽 · 표 5 · 스칼라 25 · 리스트 2 · 2026. 7. 21. 오전 2:09:54
- 제품명←
name - 제조번호←
documentNo - 제조량←
totalCapacity - 시험담당자←
auditor